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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결정을 못내린 상태...
메가패스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이긴 해도 하나로가 SKT에 인수 흡수된다면 서비스 양질적인 면이 KT 보단 단계적으로나 점차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면 하나로쪽이 좋을것도 같고 KT 는 이번에 요금도 내리고 최대 4개월 요금 면제 헤택까지 주는게 또 끌리는 점도 있다.

지역 유선방송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요금은 메이저급 초고속 인터넷 회사보다는 50% 가량 싼편이긴 하나 안정성의 대한 의문이 남는다. 그리고 그 일부 지역에서만 서비스가 지원되니 혹시라도 다른 지역으로의  이사를 하게 되는 날엔 위약금의 대한 서류적인 요청도 까다롭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기도 한다. 더우기 지역 유선 인터넷 유선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는 조금은 못미더운 구석도 없진 않다. 기사들의 불 친절이라던지 하는것 말이다.

여튼 뭐가 좋을지는 좀 더 분석하고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소비자한텐 선택적인 면이 많이 생겨났음 좋겠다. 아직까지는 외국에 비해서는 요금도 너무 비싼 편이니... 조금 더 인터넷 업체들이 요금의 수준을 낮춰 줬음 어떨까 싶다. 내 바램이겠지만 말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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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라홈넷을 쓴지 이제 3년째다. 3년 약정이 올해 3월에 끝나는데.. 약정이 끝나면 뭘로 바꿀지 사실 좀 걱정이다. 메스컴에서나 이런데서는 100M 급 광속통신 광속통신 하지만 떠들어 대는것처럼 과연 빠를까 하는 생각도 들고 못미더운게 사실인데... 또 만약 바꾸게 되면 공유기 또한 바꿔야 된다. 100M 급 스피드를 지원 못하는 옛날 공유기를 쓰고 있어서.... -_-a 게다가 곧 070 인터넷 전화까지 신청 해논 마당에 안정된 공유기가 절실하다. 공유기에 현재까지 물려 쓰는것이 3개 정도이니... 지금 현제로써는 인터넷은 하나포스 광랜쪽으로 눈길이 가지만 사실 하나로 텔레콤이 SK텔레콤에 팔려간다면 이걸 좋다고 해야 될지 독이 될꺼라 여겨야 될지 판단이 흐려진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선 거대공룡 KT 에 견줄만한 또 하나의 거대공룡이 나와서 서비스 품질 향상되는 것에 환영 할만한 일이 되기도 하겠지만 또 한편으론 두 거대 공룡들의 횡포로 소비자들을 봉으로 알까 사실 겁도 난다.

수익 창출에만 목숨건, 아니 목숨 걸수 밖에 없는 기업들의 이런 서비스 정신도 모자란 기업 방침 덕분에 가난한 서민들의 호주머니 사정은 날로 가벼워지니... 솔찍히 초고속 인터넷 요금도 선진국에 비해서 턱없이 비싼 편이긴 하다. 아무리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 1위라지만 일본,미국,독일에 비해 2배~3배 비싸게 받아내는 초고소 인터넷 기업들의 횡포를 보면 마음 같아선 인터넷을 확~ 끊어버리고 싶지만... -_-a  하루라도 접속을 하지 않으면 금단 현상이 발생하는 이 몹쓸 인터넷 중독증 때문에라도 끊기가 쉽지 않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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