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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0.31 히키코모리가 되어 버리다.
  2. 2008.06.09 외로움 타나봐요..제가...
  3. 2007.06.15 눈물.... -_-a
  4. 2005.12.23 32번째 귀 빠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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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인가 그런 느낌이 드는건 왜죠?
다 같이 있어도 왠지 혼자가 되어버린 느낌....
혼자 있어야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
그런게 요즘 참 많이 느끼게 되는데...

이런게...
계절의 변화 탓인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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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란..
혼자 있을때 눈물이 나는게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
눈물이 나는거야..
많은 사람들속에 있으면서도
혼자인 것처럼 느껴지는거야..

----------------------------------------

제가 요즘 그래요..
가족이란 아주 큰 울타리 속에서도
외면 당하는 기분...

뭐 사는것에 바뻐서 그럴수 있겠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그 말 하나라도 해준다면
이렇게 외롭다고 생각하진 않을텐데...

요즘 참 많이 외롭습니다.
그래서 혼자 눈물 흘리는 꼴을 보게 되네요.
이렇게 혼자 우는 방법도 터득했는데
아직 혼자 살아서 일어나야할
방법은 더 터득하고 익혀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마음이 강해지는 법도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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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혼자 있을때
나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눈물을
느낄수가 있다.

몸이 많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혹은
지치거나...
또 혹은
외롭거나....

애정 결핍증 환자라고 빈정대는
사람들도 있겠지...
아마도 몰라서 그러는 것일꺼야..
얼마나 힘겨운 싸움인지를....

이 얼마나 전쟁 같은 일인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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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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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생일이라고 해봤자 특별난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번씩 반기지도 않는데
내가 나를 꼬박꼬박 챙기는게 고마울 뿐이다.
이제 생일이 지나면 네 녀석 나이도 33 이구만.
나이만 먹는거 아니냐? -_-;;

인생의 반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시간이 지나서인지..
여러 생각들을 하게 되는게 사실이야.

컴퓨터만 붙잡고 살지 말고 공부를 해서 검정고시라도 한번 도전 해보는게 어떨까?
계속 애XX이 애XX이 목매지 말고 네 녀석도 목표란거 한번 가져보고 사는게 어떨까?

이런 저런 생각들이 많이 들게 하지만
딱히 결론내지 못하고 사는 것에만 목을 매는것 같아서 참 안스러워 보인다.
그래도 어쩌겠냐..
인생의 반을 살았듯 나머지 남은 날도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아둥바둥 살뿐이지...
이게 내가 네 녀석에게 말해 줄수 있는 가장 나은 충고지 싶다.
내년에도 열심히 살아라.
생일 축하한다. 천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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