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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랜만에 포스트. ㅎㅎㅎ ^^;;
요즘 하나 고민인게 있다.
요즘 한창 뜨는 넷북이란것과 스마트폰이라는것 중에 여러갈래로 저울질 중이라.. 고민이다.

넷북은 말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등 아주 간단한 것들을 할수 있는 실로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할수 있지만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좀 CPU가 많이 딸린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넷북에 들어간 CPU는 초절전형이라 포토샵같은 덩치큰 어플리케이션은 재대로 돌리기가 버겨운 CPU 이다.

아톰이란 CPU가 원래 그렇고 도 듀얼코어가 아닌 싱글코어로 작동하기 때문에 무리가 있다는 예기지... 요즘 CPU는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연산처리 할수있는 머리가 2개에서 혹은 6개까지, 신화 속에 인물인 메듀사의 머리에 붙은 어러 마리의 뱀들처럼 머리가 여러개씩 붙어서 나와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같은 것들도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지만 이 아톰 CPU는 그야말로 아주 간단한 작업들만 할수 있기 때문에 서브 컴퓨터로 사용하기에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다. LCD의 크기도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7인치 내지는 10.2인치 크기로 나오기 때문에 휴대하기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다.

또 필자의 경우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한 여름날, 방안 내내 컴퓨터에서 내뿜어내는 열기와 싸우는것 보다야 무선 인터넷만 잘 갖춰진다면 시원한 거실로 나가서 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은 고가라고는 하지만 넷북은 저렴한 가격이 우선 메리트를 끈다는데 있다.

그의 반에 스마트폰의 경우를 좀 되짚어 보자면....
휴대전화에서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최소한의 기능을 집어넣었다고 하면 될것 같다. 간단한 인터넷, 오피스 같은 문서 작업, 음악을 듣거나 하는 것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도 여전히 단점이 있는건 간과 할수 없는 이유이다. 무엇보다도 휴대성은 넷북 보다야 좋지만 화면이 작게는 2.6인치 크게는 3.3인치로 인터넷과 문서 작업등을 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이다. 그냥 일반 컴퓨터에서 작성된 오피스 파일을 열어보는 것과 수정하는 것, 인터넷의 경우엔 이메일 확인과 그저 간단한 웹서핑 정도의 것들, 더군다나 필자가 폰뱅킹을 하다보니 스마트폰으로는 폰뱅킹 사용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것이 문제지만, 물론 스마트폰으로 뱅킹은 가능하지만 무선환경이나 통신사의 데이터 요금을 내야지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애요소긴 하지만 가장 큰문제는 스마트폰으로의 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이나 은행들이 극히 한정적이라는 것이다.

일반 휴대폰의 경우엔 VM뱅킹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이 VM뱅킹 서비스 같은 경우 지금 현재는 페지된 상태지만 우리나라 통신사가 만들어논 위피라고 하는 반독점적 폰 운영체제에서만 실행되는 원리라 스마트폰 같은 오픈소스 운영체제들을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아쉽지만 사용할수가 없다.

넷북과 스마트폰,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 여러면으로 살펴보면 자기에 맞는 적당한 기기가 어떤것인지 파악할수 있는것도 점점 하이테크노적인 세상이 점처 도레 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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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마당에 내 마음을 자꾸 흔들어 놓는 폰이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들을 한번 해볼까 한다. 4월이 되면 위피라는 표준규약이 패지가 되어서 외산 스마트폰이 와르르 쏟아지겠지만 국산 스마트폰의 분전도 상당히 기대가 큰게 사실이다.

사실 스마트폰은 주로 비즈니스 맨한테나 필요 할법한 폰이지만 스마트폰의 장점만 본다면 기존 소비자층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부여되는게 스마트폰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에 포함된 오피스 프로그램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이런 프로그램들은 비즈니스맨 뿐 아니라 대학생 또는 일반 고교생들한테도 쓸모가 있지 않나 생각 들게 해준다. 또한 WIFI가 지원이 되면 무선환경이 되어진 가정이나 학교, 사무실 등 지에서도 간단한 웹서핑도 할수 있을 정도니까..

여기 내가 탐낼 LG전자에 인사이트폰은 그런 요구들을 잘 수용한 편인듯한 스마트폰이지 않을까? 먼저 반가운건 외국에서 먼저 출시된 Spec 그대로 한국에서도 그대로 나왔다는게 참 반가울 일이다.

솔찍하게 말해서 외국에서 출시된 모델과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모델들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모델들 경우에는 거이다가 다운 되어진 스펙으로 나오는것에 불만이 많았다.

예를 들어서 FM라디오와 WIFI를 빼고 DMB를 넣어서 출시한다는 경우... 사실 난 DMB 를 보지도 않는다. FM 라디오를 좀 많이 들을뿐... 그러므로 쓸때 없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 지만 반면 DMB 를 즐겨보는 사람도 있으니 뭐 그건 어쩔수 없다손 치더라도 WIFI 같은건 왜 빼야만 하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원가 절감(?)을 하려고 빼는 경우도 있겠지만... 사실 그건 변명이라고 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이야 이해가 되겠지만 그래도 물건을 사는 사람은 엄연히 소비자고 제품을 보고 판단하는 몫도 소비자 선택인데 자꾸 이윤 추구에만 목을 매는 기업들은 이제 반성을 해야 되지 않나 싶다.

자!!! 여튼 지금 쓰고 있는 성시경폰(LB3300)을 5월까지 노예 계약을 해논 상태라 아직 인사이트폰으로 바꾸지는 못하지만 20만원이 넘는 이 인사이트폰 보면 볼수록 탐이나는 폰임에는 분명하지 않나 싶다.

5월이 되면 더 무수한 스마트폰의 행렬이 이어질테지만 이 시점을 시작으로 스팩에 대한 형평성은 좀 지켜 줬음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1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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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hefrey.tistory.com BlogIcon 프레이 2009.03.12 16:05

    얼마전까지 저도 같은폰을 사용했었네요^^ (LB3300)
    정말 바꾸고 싶으시면 그냥 약정 해지하시면 됩니다. 5월달까지라면 2달남짓인데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약정금액을 얼마 내야하는지 물어보면 답을 줄겁니다. 12개월 약정이시니까 처음 핸드폰 구입하셨을때 정말 노예 계약 (중간에 해지하면 단말기 금액 전액 납부) 만 아니셨으면 만원정도만 내시면 될겁니다.

    저도 스마트폰에 관심이 좀 많아서 인사이트에 관심이 좀 가더군요. 하지만 풀터치는 좀 불편할것 같아서 이번 핸드폰 3개월 땡치면 미라지나 블랙잭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lefttoe.net BlogIcon 보물섬(천정욱) 2009.03.12 18:00 신고

      사실요. 남아있는 약정 금액도 내는게 좀 아깝고 또...
      5월 되면 스마트폰들이 우르르 나올테니까
      그때 비교 해보고 바꿔도 늦지않을것 같아서요..

      제가 언어적인 소통이 좀 어려운 장애를 가져서
      가지고 다니면서 소통할 도구가 필요 했거든요.

      핸드폰에 있는 메세지 적는걸 이용하는데 좀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노트북(넷북)을 가지고 다니기엔 좀 부담스럽고
      전자수첩은 좀 핸드폰과 같이 가지고 다니기에도 좀 그래서..

      이번에 화면도 큰 스마트폰으로 바꿔 봄직하다고 생각 들더라구요. ^^
      뭐 5월이면 아이폰이나 중저가형 스마트폰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