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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31 감사합니다.
  2. 2007.04.22 따스한 말 한마디 (2)
  3. 2006.10.12 습관성 고독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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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나 가족들이 나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고집 센 녀석,
잘 삐치는 녀석,
소심한 녀석,
뭐 이렇게 단정지어 버릴것이다.
그게 내 겉모습이니까 말이다.
누구 하나 내 속의 마음을 알려고 하지않고..
그저 겉모습만 보여지는 대로 판단하는 사람들 뿐이니...
이 녀석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며
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지...
또는 뭘 보고 싶어 하고....
뭘 하고 싶은지는 궁금해 하지 않는다.

단지 난...
마음으로 얘기 할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것 뿐인데...
내 주변에 그럴만한 따스한 사람이 없다.
단지 자기 자신들만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들 뿐이지....

참 유치하게도 이런 글이나 쓰고 있는 나도 이상해 보이긴 하다. -_-;;

그냥 괜찮을꺼야 다 잘될테니까...
그런 잛은 한마디 말이 그리울 뿐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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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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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uri.kr BlogIcon 부리 2007.04.22 22:34

    괜찮을꺼에요. 다 잘 될꺼에요.
    ^^

뭔가에 깊이 빠져 살면 한동안은 괜찮은 줄 알았지..
그런대도 늘 이맘때가 되면
습관성처럼 지워지지도 않는 기억들이
내 머릿속에 깊이 심어져 있거든...

마음이 아프면 아프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아프지도 않잖아.
그렇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없으면서 말이야.

이런게 바로 고독증후군 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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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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