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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0.07 영화 "바보"를 보고... ㅠ.ㅠ
  2. 2008.06.09 외로움 타나봐요..제가...
  3. 2007.06.15 눈물.... -_-a
  4. 2007.05.08 늘....
  5. 2003.09.16 시간 관념...

쩝..내가 감정이 아직은 식지 않은 듯 싶군.
영화 한편 보고 이렇게 질질 짜는 모습을 나도 모르게 보게 되다니 말야.. 쩝.

오랜만에 영화를 보게 됐다. 바보라는 영화.
바보라는 영화가 크게 흥행하지 못했지만
차태현의 바보 연기가 눈물 글성이게 하더니만
끝내 끝에 죽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참고 있던게 왈칵 쏟아지게 하더군. ㅠ.ㅠ

바보라는 영화가 만화 강풀의 바보를 영화로 만들었다던데..
만화를 보고 울고 이번에 또 영화로 보고 울고...
두번 울리게 하는군.. 원작과는 약간 다르지만...

바보라서 할수 있는 일이 그냥 웃는 일이라는게 참 마음 뎁혀지는 말인것 같다.
좋아했던 사람을 기다리고
지켜야 할 사람을 목숨 바쳐 지킬수 있는 바보...

요즘 세상에 그런 바보가 있을까??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 이익들에만 연연하는 모습이 우리네 삶 속에 박힌 모습들뿐인데
욕심 없고 작은 것에도 그렇게 좋아하고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그런 바보..
정말 그런 바보가 있을까?

영화가 끝났는데도 바보의 그 웃음 소리가 귓가에 서성거리게 만든다.
그러면서 그런 웃는 모습이 자꾸만 눈물이 멈추진 못하게 자꾸 떠오르게 하는...

영화를 보면서 눈물 흘린적이 딱 4번? 있는것 같은데...
"시네마천국", 김래원이 나온 "해바라기", 손예진과 조인성이 나온 "클래식"
그리고 이번이 내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4번째 영화 "바보" 라는 영화인것 같다.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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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란..
혼자 있을때 눈물이 나는게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있을때..
눈물이 나는거야..
많은 사람들속에 있으면서도
혼자인 것처럼 느껴지는거야..

----------------------------------------

제가 요즘 그래요..
가족이란 아주 큰 울타리 속에서도
외면 당하는 기분...

뭐 사는것에 바뻐서 그럴수 있겠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그 말 하나라도 해준다면
이렇게 외롭다고 생각하진 않을텐데...

요즘 참 많이 외롭습니다.
그래서 혼자 눈물 흘리는 꼴을 보게 되네요.
이렇게 혼자 우는 방법도 터득했는데
아직 혼자 살아서 일어나야할
방법은 더 터득하고 익혀야 할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마음이 강해지는 법도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

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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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혼자 있을때
나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눈물을
느낄수가 있다.

몸이 많이 아프거나
힘들거나 혹은
지치거나...
또 혹은
외롭거나....

애정 결핍증 환자라고 빈정대는
사람들도 있겠지...
아마도 몰라서 그러는 것일꺼야..
얼마나 힘겨운 싸움인지를....

이 얼마나 전쟁 같은 일인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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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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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편한 자리가 있었음 좋겠어.
아무 생각 안날 정도로 그런 편하디 편한 자리가....

난.. 늘 생각이 많아... 늘.... ㅠ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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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물섬(천정욱)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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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날짜를 보니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무엇을 했고 무슨 성과를 거두었는지 와는 별 상관 없는듯
시간은 그저 그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추석이라 찾아온 어느세 훌쩍 커버린 두 꼬맹이 조카 녀석들의 모습도
제 마음속엔 시간의 공허한 느낌만 남아 있는것 같아
왠지 씁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더 천천히 가줬음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얼마만큼만 더 내가 세상에서 혼자 뒷걸음 치지 않고
한발짝씩 한발짝씩 다가 설수 있을텐데....

긍적적으로 변화하려구.....
항상 늘 웃고 있을려고.....
내 내딛는 발 한발에 모든 걸 다 해볼려고 해봐도....
그게 여의치 않아 무척이나 힘이 들고 숨이 벅찹니다.

역시 전 안되는것 인지....
무엇을 해도 그저 실망과 한숨만 남아 그 고통을 갖고 있기엔
그냥 나오려 하는 눈물따위에도
내가 너무도 실망스럽기까지 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더 안되는것인데...
그래서 내 못난 나를 어떻게 해볼수 없는 것이
자꾸만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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